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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삶(24시간??)
작성자 문홍식 등록일 2016-02-01 04:14:05 조회수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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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아! 


사랑하는 장유중앙교회 성도님들께 오늘도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리며, 은혜와 평강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31일 주일 <기도하는 삶>이라는 설교 말씀을 듣고, 제 마음에 성령께서 감동을 주셔서, 염치불구하고 눈치없이 또 한번 글을 올립니다.


지난번 글에 밝힌바와 같이 저는 2008년 7월 마지막 주, 극단적인 상황에서 "하나님께 기도하길" 권유하는 한 친구의 도움으로 집에서 첫 기도를 하며 하나님을 영접하고,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작정한 후, 교회를 찾던 중 인터넷으로 당시 능곡교회 부목사님이셨던 이경로 목사님의 <홍해를 가르며>의 설교를 처음 듣게 되었는데, 그 당시 담임목사님께서 해외 선교를 가셔서 수석 부목사님인 이경로 목사님의 설교가 가장 위에 올라와 제가 하나님을 영접하고 첫번째 듣게된 설교였습니다(물론 어린시절 초등학교 입학전, 그 당시 일요일 아침마다 MBC에서 순복음교회 예배 생중계를 했는데, 그 때는 아침밥을 먹으면서 어쩔 수 없이 채널도 두개 밖에 없으니 가끔씩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무튼 8월 첫주 교회를 찾아가 스스로 등록을 했는데, 아 주보가 2008, 8, 3일 교회에서 가져 온 주보입니다.

 그간 7년간의 신앙생활 기간 동안 모아둔 주보입니다.

  

  (많은 분들은 주보를 버리기도 하고 때론 낙서를 하기도 하더군요... 생각해 볼 일입니다.)

2008년 첫 주 등록 후, 둘째 주 주보에 실린 제 감사헌금 기도문인데, 누가 봐도 정말 초신 자의 기도문 답죠?

 하나님 은혜 가운데 기도 응답을 받고 영화 진행이 잘 되고 있다는 감사와 계속적인 간구의 기도문 역시 초신 자 답게 "행운"이라는 표현이 미소 짓게 하는군요.


이미 구원을 받았는데, 초신 자인지라, 정말 간절한 마음을 표현하고자 중간에 "꼭 저를 구원하소서"라고 간청을 하는군요.

(초신 자의 간절함이 느껴지죠?) 

그 당시는, 첫 등록한 날부터 매주 감사 헌금을 드렸습니다.

매주 감사할 일이 너무 많으니까, 정말 죽음에서 건져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을 수 없었고, 목사님 설교 말씀에서처럼 하나님께서 유치원생인 나를 병아리처럼 지키시고 동행하시고, 정말 24시간 주님과 동행하니까, 동행해 주시니까 깊은 교제가 일어나 매일 즐겁고 기쁘니까 또 감사가 절로 나오는 것이죠.


24시간 동행, 저는 정말 충분히 공감이 가는 얘기이고, 정말 나의 포커스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잠자는 시간까지도 24시간 동행하심의 귀한 은혜를 체험 하시기 바랍니다.


혹 시간이 가능하신분들께서는 인테넷 다음에서 "파라클레토스, 보혜사 성령"이라고 검색하시면 제 간증 동영상이 나옵니다.  


아니면 다음 주소를 클릭 하셔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65470917


혹시 오해는 마시고요, 절대 나를 알리고자 함이 아니라 하나님께 받은 은혜가 너무 많아 감사하고, 그 감사를 함께 나누고자 해서 입니다.


참, 그리고...

중보기도 광고가 있던에 많이많이 신청하시고 헌신하세요. 저는 지금까지 수년째 쉬지 않고 중보기도 하고 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도 1년 동안 결석 3번 했습니다.


저는 하루에 기도를 보통 3시간 이상 합니다. 어떻게 가능할까요?


중보기도, 기도하는 시간은, 내가 누구를 위해 기도를 해주는 것이 아니라, 그 시간 내가 아버지와 함께 교제하는, 어쩌면 나를 상담하는, 아버지께서 나를 더 아시게 되는, 나를 만나 주시는, 나에게 더 큰 은혜가 넘치는 시간입니다.


지금도 우리를 위해, 그리고 장유중앙교회와 목사님과 모든 성도들을 위해 주님께서 중보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이 시간도 여러분을 기도의 자리에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주님께서 여러분을 진정 사랑하십니다.


장유중앙교회의 부흥성장을 예비하시고, 기도의 자리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오늘도 주안에서 평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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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2016-02-19 23:08:46)

    아래 댓글에 이름과 내용 안나오시는 분 누구신지요? 정상 작동하고 있는데.. 왜 그럴까요?

  • 문홍식(2016-02-01 23:32:14)

    이성재 장로님, 강향숙 사모님, 그리고 목사님과 아래 이름이 나오지 않은 분과 수정해 주신 홈피 관리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처음에 댓글 수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ㅋㅋ~ 그런데 관리자님께서 수정된 상황을 남겨주셨군요 ^^ 감사합니다. 장유 성도님들은 저를 잘 모르시지만, 저는 매주 홈피에 올라온 교우들 사진도 보고 목사님도 화면을 통해 뵙고있기 때문에 언제나 친근한 마음뿐입니다. 정말 명예 장유중앙교회 교인 같습니다. ㅎㅎㅎ~ 정말 믿음의 관계가 아니면 이런 일이 어려울거라 생각됩니다. 만약 남의 회사에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 자꾸 글 남기면 이상할텐데...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마음이 통하고, 서로를 위해 기도할 수 있으니 참으로 감사하고, 기쁘고, 즐겁습니다...
    장유의 모든 성도님들 정말 사랑합니다. ^^

  • 이성재(2016-02-01 12:36:03)

    주안에서 평안하세요

  • 강향숙(2016-02-01 11:23:14)

    아멘!
    기도하는 삶을 소망합니다~

  • 이경로목사(2016-02-01 11:07:43)

    문집사님, 아니 문감독님! 늘 이렇게 관심과 기도로 함께 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동안 집사님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글을 통해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늘 기도로 승리하시고 24시간 주님 바라보시면서 은혜로 충만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한번 뵐 기회 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 관리자(2016-02-01 11:00:46)

    수정이 완료 되었습니다. 확인 바랍니다.

  • (2016-02-01 10:38:11)

    일단 임시로 작성자 이름에 문홍식 집사님 이름을 올려 드렸습니다. (관리자)

  • (2016-02-01 10:30:22)

    공유 감사합니다.

  • (2016-02-01 10:06:27)

    댓글에 이름이 안 뜨는 일이 가끔 생기는 오류가 있는 것 같아
    관리 업체에 문의 중입니다.(관리자)

    혹시 댓글에 이름이 안뜨시면 뒤에 이름을 위 처럼 남겨 주시면 확인후 처리 해 보겠습니다.

  • (2016-02-01 04:16:40)

    제 의사와 무관하게 작성자 이름이 안뜨는 군요.. 관리자님께서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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